故 안성기, 영정사진이 된 35살 '찰나의 한 컷'…"그 미소로 작별인사" (국민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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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영정사진이 된 35살 '찰나의 한 컷'…"그 미소로 작별인사" (국민배우,)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영정사진이 선택된 이유가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세상을 떠난 안성기의 영정 사진이 담겨 있어 먹먹함을 자아냈다.

변요한의 내레이션에 이어 구본창은 "이 사진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자기한테 안성기는 바로 그 젊은 시절에 안경을 낀 풋풋한 모습이라 (영정사진으로) 꼭 쓰고 싶다고 하시더라"라고 안성기의 아내가 영정사진을 고른 이유를 대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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