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그린란드에 중·러 활동 없다"…트럼프 주장 반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유럽 "그린란드에 중·러 활동 없다"…트럼프 주장 반박

북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 인근에 중국과 러시아 선박의 활동이 없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장에 반박했다.

다른 북유럽 국가 출신 외교관도 "그린란드 해역에 러시아와 중국 선박이나 잠수함이 들끓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북극에 존재하긴 하지만 러시아 측 영해에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전역이 러시아와 중국 선박으로 뒤덮여 있다.국가 안보 차원에서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미국이 하지 않으면 러시아나 중국이 차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