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낭만'은 이제 임찬규 한 명으로 종지부를 찍어야 하지 않을까." (주장 박해민) "(박)해민이 형도 이제는 트윈스 선수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투수 조장 임찬규) 박해민(35)과 임찬규(33)는 '낭만 야구'로 LG 팬의 마음을 완전히 뒤흔들었다.
임찬규는 2023년 12월 말 4년 총액 50억원에 LG와 FA 계약했다.
임찬규는 '낭만 야구'라는 표현에 대해 "그런 말을 들으면 항상 뿌듯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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