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을 계기로 이른바 '돈로주의'(19세기 미국 고립주의의 대명사인 먼로주의의 트럼프 버전)가 창출할 중남미 투자기회를 탐색하기 시작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미 몇몇 헤지펀드와 기타 투자 회사들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로 출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부는 미상환 국채 등 '틈새 상품'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아울러 일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곱지 않은 눈으로 보고 있는 콜롬비아와 쿠바의 국채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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