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의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5 24-22)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우승을 이룬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