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세아·세계 18위)이 대한민국 탁구 역사에 이름을 새기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수 선수가 2024년 WTT 챔피언스 인천 결승에 진출했는데, 한국 선수 최초였다.
시간이 흘러 장우진이 2026시즌 첫 WTT 대회인 챔피언스 도하에서 알렉시스 르브렁(프랑스·세계 9위), 도가미 슌스케(일본·세계 19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세계 5위) 등 세계적인 강자들을 연이어 격파해 결승에 올라가면서 한국 탁구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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