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타점으로 삼성 떠났던 최형우, 푸른색 유니폼 다시 입고 1800타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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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타점으로 삼성 떠났던 최형우, 푸른색 유니폼 다시 입고 1800타점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올해는 대망의 1800타점 기록에 도전한다.

삼성 최형우.

최형우는 이후 2015년 144경기에서 타율 0.318, 33홈런, 123타점을 기록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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