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할 경우 개입하겠다고 시사하자, 이란이 오판하지 말라며 경고에 나섰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위를 부추겼다며 "폭도 집단은 인간이 아니다.이 나라 출신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적 옵션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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