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430억 건물주 비결 “재태크, 내가 다 관리…♥손태영 생활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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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430억 건물주 비결 “재태크, 내가 다 관리…♥손태영 생활비 줘”

배우 권상우가 자신의 재테크·재산 관리 방식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재테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권상우는 “손태영 씨는 신경을 아예 안 쓰고 제가 관리하는 편이다.그래도 아내에게 사실대로 다 얘기해 준다.숨기는 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권상우는 2015년 4월 약 286평 규모 서울 성수동 소재 공장 부지를 약 8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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