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흑역사 지우기'?…국립박물관서 잇달아 탄핵소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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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흑역사 지우기'?…국립박물관서 잇달아 탄핵소추 삭제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초상화박물관에 전시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화가 교체되면서 초상화 설명 문안에서 집권 1기때 트럼프 대통령이 두차례 탄핵소추를 당했던 사실에 대한 언급이 삭제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립초상화박물관은 역대 대통령 초상화를 전시하는 '미국의 대통령들' 섹션에서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 초상화를 교체하면서 초상화 옆의 벽에 적어 놓은 트럼프 대통령 소개 문구도 바꿨다.

이번에 대체된 트럼프 대통령 초상화 설명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45대, 47대 미국 대통령이며, 그가 1946년에 태어났다는 내용만 적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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