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영전’에 칼 빛을 다시 세우다... 16주년, 칼리아로 전면 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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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영전’에 칼 빛을 다시 세우다... 16주년, 칼리아로 전면 리부트

류승우 기자┃넥슨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16주년을 맞아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투입하며 전투 시스템의 정체성을 다시 세웠다.

2월 초까지 접속 이용자에게는 전설 등급 오브젝트, 전용 장비 아바타, 강화 재료 등이 담긴 대형 보상 패키지가 지급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두고 “마영전이 단순한 신규 캐릭터 투입이 아니라 전투 설계와 보상 구조를 동시에 손질하며 서비스 후반부를 대비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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