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 남자 단식 결승 무대에 오른 중국 남자 단식 간판 스위치(세계랭킹 1위)가 부상 여파로 경기를 포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스위치는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태국의 쿤라부트 위티산(세계랭킹 2위)과 맞붙었으나, 1게임을 21-23으로 내준 뒤 2게임 초반 1-6으로 뒤진 상황에서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기권을 선택했다.
BWF는 남자단식과 여자단식 선수들의 경우, 1~15위 톱랭커는 BWF 슈퍼 1000 4개 대회, BWF 슈퍼 750 6개 대회에 의무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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