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노상원 수첩 해명, 대국민 사기…진지하게 받아주는 지귀연 판사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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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노상원 수첩 해명, 대국민 사기…진지하게 받아주는 지귀연 판사도 대단"

이어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는 손식 대장을 지작사령관으로 먼저 앉히면서 그와 육사동기인 강호필은 차후 고려한다는 의미로 보이는 '손식, 강은 차후'라고 적힌 대목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상원이 수첩에 적은 명단은 계엄 후 TV 시청하다가 잡혀갈 사람들을 적은 명단이며 '손식'은 (사람이 아니라 조식을 잘못 읽은 것이고) '조식 먹겠다'이고, '강은 차후'는 '강 건너 복국 집에 차후에 가서 먹겠다'는 의미였다고 한다"며 "눈도 깜짝 않고 대국민 사기를 치는 배짱이 있어야 나라를 훔치겠지"라고 비판했다.

노 전 사령관은 수첩에 담긴 내용은 계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쓴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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