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안양 정관장을 꺾고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2위로 도약했다.
DB는 11일 강원도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73-65로 물리쳤다.
정관장에서는 문유현이 18득점 5리바운드로 펄펄 날았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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