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윤준호는 상무야구단에 곧바로 입단해 2025년 12월까지 복무했다.
윤준호는 2024시즌 퓨처스리그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7, 18안타, 1홈런, 11타점, 5볼넷을 기록했다.
양의지 후계자라는 표현에 대해 윤준호는 "그런 말이 가장 부담스럽다(웃음).짧게나마 옆에서 보고 배웠는데 다시 (양)의지 선배님과 만날 수 있어 너무 설레고 기쁘다.옆에서 보고 최대한 많이 배울 것"이라고 목소릴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