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렝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인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169만1602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호주오픈 우승 탈환 기대감을 부풀렸다.
그는 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에서 왕좌에 올랐으나 지난해 매디슨 키스(7위·미국)에게 1-2(3-6 6-2 5-7)로 패해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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