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황리 폐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황리 폐막

이번 대회에는 월드 랭킹(1위~8위)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이영건 선수 등 총 18개국 120여 명이 참가해 ‘난이도경기‘와 ‘속도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다퉜다.

남자 난이도 부문 2위와 3위, 여자 난이도 부문 3위에는 대한민국 선수가 이름을 올려 대한민국이 아이스클라이밍 종목 강국임을 한 번 더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는 청송군이 2011년부터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 올해로 14주년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