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가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을 확정지은 뒤 코트 위에서 포효하고 있다.
지난해 총 11승을 달성하며 단일 시즌 역대 남자 복식 최다승 이정표를 세운 김원호-서승재는 올해 첫 국제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임을 증명했다.
김원호-서승재는 1게임을 21-15로 손쉽게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