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최강' 김원호-서승재, 2026 첫 대회도 우승...적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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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복식 최강' 김원호-서승재, 2026 첫 대회도 우승...적수가 없다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가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을 확정지은 뒤 코트 위에서 포효하고 있다.

지난해 총 11승을 달성하며 단일 시즌 역대 남자 복식 최다승 이정표를 세운 김원호-서승재는 올해 첫 국제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임을 증명했다.

김원호-서승재는 1게임을 21-15로 손쉽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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