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정부를 5년 전에 무너뜨린 미얀마 군부의 첫 총선거 2번째 순차 투표가 11일 속개되었다.
1차 순차 투표 때 1100여 만 명의 유권자 중 600만 명 이상이 투표해 투표율이 52%에 달해 성공작이라고 군부는 자랑했다.
총선은 상하원의 중앙 의회뿐 아니라 지방 의회 투표도 같이 실시되어 통틀어 57개 정당에서 4800여 명 후보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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