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 사서를 파견해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작은도서관의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것이다.
중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2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해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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