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진영은 ICE 요원이 법집행을 방해하던 '좌파 극단주의자'를 정당방위 차원에서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 반트럼프 결집…주말 미국 전역에 최소 1천여건 시위.
이번 시위의 발단은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 시민인 여성 러네이 니콜 굿(37)이 이민 단속 작전 중이던 ICE 요원의 총에 사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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