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의 공천 대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귀국했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경찰서로 이송해 조사할 예정이다.
김 시의원이 조사에 동의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3 지선] 송파구서 투표용지 부족 100여명 대기…투표 차질 우려
[6·3 지선] 장동혁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꼭 투표장 가달라"
[6·3 지선] "후보 잘못 찍어" 투표용지 훼손·긴 대기 항의 경찰 출동
골드만삭스 CEO "현 시장상황, 공포보다 탐욕 더 많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