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올해 개정하는 이른바 '안보 3문서'의 핵심 축 하나로 '태평양 방위 강화'를 명기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 등이 11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자위대가 태평양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항만, 활주로, 경계 감시용 레이더망을 정비해 중국의 군사적 진출에 대응하고 미국과의 동맹 대응 능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일본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본은 '방위력정비계획' 등에 태평양 방위 강화를 명기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