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출판사·책방·지자체 연대 강화... 글로벌 공간 거듭날 것” [경기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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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출판사·책방·지자체 연대 강화... 글로벌 공간 거듭날 것” [경기인터뷰]

지난해 3월 제8대 이사장에 취임한 강성민 글항아리 대표는 인공지능(AI)과 영상 매체의 다변화 등 지식 전달 매개체가 급격하게 늘어난 현 시대에도 “책은 여전히 지식 전달의 매체”라고 단언하며 “원천 콘텐츠에 해당하는 책의 긴 생명력을 시대에 맞게 어떻게 가공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유일의 출판도시인 만큼 K-콘텐츠 중 하나의 상징으로 출판도시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고 경기 북부의 콘텐츠 랜드마크로서 경기도, 파주시 같은 지자체와 협력해 다양한 로컬 이벤트를 만들어내고 이로써 지역과 연대하는 장소이자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데 노력할 생각이다.

책 이외의 다양한 콘텐츠가 문화로 자리잡는 공간이 되기 위해 파주출판도시에 필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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