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성장산업으로 가상융합산업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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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성장산업으로 가상융합산업 낙점

경북도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융합산업을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가상융합산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신설 예정인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지휘 본부 삼아 인프라·콘텐츠·기업·인재가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상융합산업은 제조·문화·관광 등 전 산업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37%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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