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알바노는 DB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작성했다.
정관장에서는 문유현이 18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했고, 박지훈이 13점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오브라이언트는 10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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