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 직전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귀국했다.
김 시의원은 수속을 마치고 곧 입국장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입국장에는 김 시의원을 기다리는 취재진이 다수 몰린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오늘 김해·대구行…참정권 침해 규탄집회 참석
[1보]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서산·여수·고흥·무안 포함
원구성 파행에도 월급 '꼬박'…대전 대덕구·동구의회 눈총
김포 공장 창고서 천장 보수하던 50대 작업자 추락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