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프레드 낭시 감독은 이번 시즌 도중 셀틱 지휘봉을 잡았는데 8경기 2승 6패라는 성적을 남기고 구단 역사상 최단기간 경질됐다.
양현준은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오닐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정말 즐거웠다.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초반에 선제골을 넣어야 했는데 양현준이 멋지게 골을 넣으면서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경기력이 정말 좋았다”라며 양현준을 특별히 언급해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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