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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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친청(친정청래)’-‘친명’(친이재명) 대립구도로 관심을 모았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가 사실상 친청계의 승리로 끝났다.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서 발표한 최고위원 보궐선거 결과, 강득구(총 득표율 30.74%)·이성윤(24.72%)·문정복(23.59%) 의원이 당선됐다.

이성윤·문정복(친청계) 의원과 강득구·이건태(친명계) 의원이 맞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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