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정의당 류호정 의원과 본회의장 말싸움 등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최근에는 시당위원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유동철 위원장이 최고위원에 도전하면서 자신을 비판하자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겠다"면서 최고위원 보선 출마에 나섰다.
고(故) 제정구 전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운 것을 계기로 정치권과 인연을 맺었으며 2007년 고졸 학력으로 백원우 의원 4급 보좌관에 임명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경기 시흥시의원을 지내다 백 전 의원의 지역구를 이어받아 2020년 총선에서 여의도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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