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 ‘에이스’ 이선 알바노(30·1m82㎝)가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구단의 새 역사를 썼다.
알바노는 이날 전까지 평균 득점 4위(19.2점) 어시스트 2위(6.6어시스트)에 오른 핵심 선수.
알바노는 이날 경기를 돌아보며 “당연히 기분이 좋다.팀원이 골고루 득점을 올렸다.내 득점은 적었지만, 결국 중요한 건 팀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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