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1)이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 등 미국 매체는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자유계약선수(FA) 브레그먼이 컵스와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7천500만달러(약 2천555억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전했다.
MLB닷컴은 "계약이 확정되면 브레그먼은 컵스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총액에 도장 찍은 선수가 된다"며 "연평균 수입(3천500만달러)은 컵스 구단 역사상 가장 높은 액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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