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3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미국 전역에서 대규모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 이민단속 및 수사 인력을 새로 파견해 소말리아 이민자들과 관련이 있다는 허위 폭력사건과 사기 사건들을 조사토록 했다.
미네소타 교회협의회의 수전 켈리는 “지금까지 시위가 평화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며 한편으론 미네소타답다”면서도 “연방 요원 증파, 총격 사건, 연일 계속되는 지역 주민 체포로 주민들이 극도로 예민해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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