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비상' 핵심 MF 강상윤, 스페인 전지훈련 불참…이민성호서 '무릎 부상' 소집해제→재검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초비상' 핵심 MF 강상윤, 스페인 전지훈련 불참…이민성호서 '무릎 부상' 소집해제→재검 필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핵심이자 전북 현대의 2025시즌 더블 주역 중 한 명인 강상윤(21)이 불의의 부상 때문에 2026시즌 위태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

강상윤은 전북과 U-23 대표팀 중원의 핵심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전반 26분 태클 이후 스스로 쓰러지면서 교체됐다.

올 시즌도 활약이 절실하지만, 강상윤이 시즌 시작을 앞두고 큰 부상을 당하면서 전북도 위기를 맞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