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이 심하고 도로가 좁아 사고 위험이 컸던 국지도 86호선 남양주 와부~화도 구간 개선공사를 마치고 개통한다.
경기도는 국가지원지방도 86호선 와부~화도 4.3㎞ 구간에 대한 5년 8개월 간의 개선 공사를 마치고 13일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도=경기도 제공) 도는 와부에서 화도까지 이동시간이 9분 줄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연결돼 경기동북부 지역의 물류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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