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한복판 걷던 치매 노인 구한 군인... 과거 선행도 알려지며 감동 자아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차도 한복판 걷던 치매 노인 구한 군인... 과거 선행도 알려지며 감동 자아내

육군 제22보병사단 율곡포병여단 소속 부사관이 차도 한복판을 걷던 치매 노인을 구조해 대형 교통사고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는 노인을 도로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뒤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통해 해당 노인이 치매 증상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