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안세영 앞에서 세계 기록들이 와르르 무너지고 있다!"→안세영 우승 쇼! BWF 영어중계진, 할 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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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안세영 앞에서 세계 기록들이 와르르 무너지고 있다!"→안세영 우승 쇼! BWF 영어중계진, 할 말 잃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한 가운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영어 중계진은 "이 젊은 선수의 재능은 끝이 보이질 않는다.세계 기록들이 안세영 앞에서 무너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1게임 중반 안세영이 맹추격전을 벌일 때 "퀄리티 정말 좋은 샷들이 연속적으로 나온다.이렇게 연속으로 많은 하이퀄리티 샷이 나오면, 왕즈이든 천위페이든 중국 선수들이 안세영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며 극찬했던 중계진은 2게임 초반엔 "왕즈이가 점수를 따내기 위해 코트 어디에 위치해야하는지 분석하는 것이 어려워 보인다"며 안세영의 영리한 경기 운영을 설명했다.

안세영이 2-0 승리를 챙긴 뒤엔 "두 선수의 훌륭했던 경기였다.왕즈이도 대단했다.안세영이 더 좋은 플레이를 하도록 만들었다.이 경기를 보게 되서 영광"이라고 둘 모두 칭찬하면서도 "왕관은 세계 1위에게 돌아갔다.이 젊은 선수(안세영)의 재능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세계 기록들이 안세영 앞에서 무너지고 있다.안세영, 아직 23살에 불과하다.또 하나의 위대한 이정표를 세웠다.우리는 정말 특별한 선수를 보고 있다"며 쏟아낼 수 있는 극찬을 모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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