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한 주'…尹, 13일 내란 구형·16일 체포방해 1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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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한 주'…尹, 13일 내란 구형·16일 체포방해 1심 선고

윤 전 대통령이 관련된 8개 재판 가운데 체포방해 혐의 사건에서 처음으로 1심 선고가 나오고, 12·3 비상계엄 ‘본류’로 꼽히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결심 공판을 통해 변론 절차를 마무리한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당초 지난 9일 공판에서 증거 조사에 이어 변호인 최종변론과 특검팀 최종의견 및 구형,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최후진술까지 결심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김 전 장관 측 서류증거 조사가 8시간가량 이어지는 등 재판이 길어지면서 추가 기일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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