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대1(25-17, 26-24, 21-25, 25-19)로 제압했다.
비예나와 임성진의 백어택이 살아났고, 나경복의 블로킹까지 더해지며 점수 차를 벌린 KB손해보험이 안정적으로 첫 세트를 가져왔다.
세트 막판 비예나가 직선 공격과 서브 득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고, 듀스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연속 득점으로 2세트까지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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