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1(25-17 26-24 21-25 25-19)로 꺾었다.
16-16서 나경복의 퀵오픈과 오픈공격, 비예나의 퀵오픈과 블로킹, 박상하의 속공 및 상대 범실을 고루 묶어 24-17을 만들며 세트를 끝냈다.
20-20을 비예나의 2연속 득점으로 KB손해보험이 우위를 점한 듯 했으나 외국인 공격수 하파엘 아라우조(28득점)가 살아난 우리카드가 22-24에서 듀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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