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두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과 관련해 "불법·부당한 사항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앞서 박수영 국민의 힘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이 집 지근거리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데다, 두 아들 모두 해당 기관에서 처음 받은 공익근무요원이었다며 병역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의 차남에 대해 "2014년 3월부터 2년간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공익근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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