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중단됐던 법원의 동계 휴정기가 끝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관련 주요 재판이 다음 주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부터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 추가 기소 사건 첫 공판과 공판준비기일까지 연달아 진행된다.
앞서 내란특검팀은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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