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與, 김병기에 "애당의 길 고민하라"…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종합] 與, 김병기에 "애당의 길 고민하라"…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1일 '공천 헌금 및 갑질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주길 바란다"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도부는 신속한 윤리심판원 심판 결정에 맡긴다는 긴급 최고위원회의 의결 입장을 유지하고 윤리심판원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소속 의원들의 김 전 원내대표 자진 탈당 요구, 집단 입장 표명도 자제를 요청해 왔다"면서도 "이제는 지도부를 향한 제명 요구 움직임까지 임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을 거부하면 정 대표가 직접 '비상징계권'을 활용해 제명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