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방해 혐의 사건에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선고가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등에 대한 일반이적 혐의 사건의 첫 공판을 연다.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사건 공판준비기일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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