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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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단 등에 따르면 사업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이달 중 원안위에 표준설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규칙·고시 개정 이후 신청…부지 평가 기준 ‘국산화’ i-SMR은 기존 대형 경수로형 원전을 소형화·모듈화한 노형으로, 무붕산 노심과 완전 피동형 안전계통 등 신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붕산 운전 등 신기술 검증이 ‘승부처’ 원안위는 지난해 말 사전설계검토 과정에서 일부 미흡한 부분을 확인해 보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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