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주역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프로보노'처럼 마음 따뜻한 나날들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완성된 '프로보노' 최종회는 11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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