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귀연 부장판사는 당일 오전 9시 20분부터 재판을 시작하며 "새벽까지 재판을 진행하더라도 반드시 재판을 마무리 짓겠다"고 했으나 결국 재판이 자정을 넘어가자 결심공판을 미루는 결정을 내렸다.
재판은 점심과 휴정을 제외한 실질 재판 시간 약 12시간 30분 중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서증(서류증거) 조사에만 8시간가량을 허비했다.
지 부장판사는 13일 반드시 재판을 끝내겠다는 의지가 확고해 특검팀의 구형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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