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일 전 강원 고성군수 "평화 경제 거점 만들 것"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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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 전 강원 고성군수 "평화 경제 거점 만들 것" 출마 선언

이경일(더불어민주당) 전 강원 고성군수가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전 군수는 11일 강원 고성군 간성읍 수성제단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80년 남북 단절의 아픈 상흔을 안고 있는 고성군과 군민들이 진정한 평화 경제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현재를 넘어 새로운 고성군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후 같은 해 4월 치러진 재·보궐 선거를 통해 함명준 현 고성군수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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