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의 '재도약 발판'…'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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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의 '재도약 발판'…'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요 관전 포인트

3대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이하 JPMHC)'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자본과 빅파마가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 행사인 만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초대형 기술수출(이하 L/O)과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통해 글로벌 영토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연됐던 기술이전 논의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따라서 행사 이후 단기 이벤트 소멸(셀온) 우려보다 JPMH에서 확인된 글로벌 트랜드에 부합하는 우량 기업 선별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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