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이 지난 8일 제321회 개최를 선언하고 있다./전경열 기자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조민규)가 2026년 첫 회기부터 본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공개하며 열린 의정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창군의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32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회의 회의 모습을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했다.
고창군의회는 이번 유튜브 생방송이 군민들의 의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의정 운영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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